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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3-02-14 16:46
2013년 2월 14일 북한 방송 주요 논조
 글쓴이 : 새일아카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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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방송 주요논조        2013.2.14(목)  /통  일  부/  (정 세 분 석 국)

대남동향


o 노수희(「범민련」남측본부 부의장)에 대한 ‘보안법’ 위반 실형선고를 “반통일과 동족대결, 인권말살의 야만적 폭거”라고
  재차 시비 선동(2.13,중방․중통․노동신문/악랄한 반통일 파쇼폭거)
 * “인권을 유린말살하고 애국적 인민들의 정의로운 활동을 범죄시하는 최악의 파쇼악법”이라고 ‘보안법 폐지’ 지속 선동
    (2.13,평방/지체없이 철폐되어야 할 파쇼악법)


 대내동향
 

o【北, 3차 핵실험(2.12) 강행 관련 보도】
 *【중통 논평】‘미국의 反北정책에 대응한 실제적 조치, 정당한 조치’라고 지속 호도 및 ‘미국의 국제적 대응과 적대시정책에 反美대결전 의지’
    다짐(2.13,중통/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자주권을 끝까지 수호해나갈 것이다)
 * 김화식․강경숙․김웅철․양승호(화학공업성 국장․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교원․국가과학원 413연구소장․대안중기계연합기업소 지배인) 등,
    ‘미국과 UN안보리에 대한 자위적 조치’ 주장 및 ‘결사의지 표출’ 반향(2.13,노동신문)
 * ‘미국의 적대행위에 대한 실질적 대응조치, 적법한 자위적 조치의 정정당당한 결단’ 등 주창, 평양 시민 등 각계층 주민-노동자-군인들
    선동 반향 집중 보도(2.13,중통․중방․평방)
 *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․영국 BBC방송․미국 AP통신․일본 교도통신 등 통신․방송․신문, 2.12 ‘北 3차 핵실험과 黨 정치국회의 결정서’ 보도(2.13,중방․중통)

o【광명성절(2.16, 김정일 생일) 즈음 김정일 업적 등 선전 및 경축행사 동향】
 * 김정일 생전, ‘1만4,290여개 단위․167만 4,610여리 현지지도 강행군’ 등 ‘이민위천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헌신적 노고’ 찬양
  일색 집중 부각 선전(2.13,노동신문/인민을 위한 167만 4510여리․최고정화 등)
 * 김정일의 ‘용악산유원지․칠보산유원지․강계청년공원유회장’ 등 유원지-공원  건설 및 개건업적 회고 찬양(2.13,중통)
 * 지난 1년간 3,970여개 단체의 내․외국인 및 해외동포 등, 만수대창작사 김일성․김정일 父子 동상 방문 참배 선전(2.13,중통)
 * 인민군 및 내무군․전국 청년동맹모범초급선전일꾼들과 철도성 일꾼 등, 백두산밀영 고향집 연일 방문 선전(2.13,중통)
 * 지난 16차에 걸쳐 진행된 김정일화축전에 ‘25만 여상의 꽃 전시, 665만여 명의 인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-청소년학생’ 등 참관 재차 선전(2.13,평방)
 * 위원회․성․중앙기관예술소조종합공연, 2.13 김기남․최태복․양형섭과 내각부총리 등 관람下 봉화예술극장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(2.13,중통․중방)
 *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, 2.13 리영수(黨 부장)․리명길(「농근맹」부장/보고) 등 참가下 당창건기념탑 광장에서 진행(2.13,중통․중방)
 * 대학생소조종합공연(김일성종합대학․김책공업종합대학․김형직사범대학․평양기계대학 등), 2.13 최태복 등 관람下 인민문화궁전에서
    진행(2.13,중통․중방)
 * 눈얼음조각축전(6.18건설돌격대 인민보안부사단 지휘관 등이 창작한 160종․6,000여점이 전시되었으며, 백두산밀영에 마련된 5개의
전시대에 118종․5,000여점 전시), 2.12부터 삼지연읍과 백두산밀영지구에서 진행 中(2.13,중통․노동신문)
 * 재일조선인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(태양의 축복속에 빛나는 총련), 2.13 홍광순(문화상) 등 관람下 평양대극장에서 진행(2.13,중통․중방)
 * 駐北 무관단, 2.13 대덕산초소 방문(2.13,중통․중방)

o 김정은이 마련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(설맞이 공연 참가)을 위한 연회, 2.13 장현철(「청년동맹」부위원장)․김진국(해외동포사업국 국장) 등
 참가下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(2.13,중방․중통)

o 최고인민회의 상임委 정령, 駐방글라데시 北대사에 리성현 임명(2.13,중통․중방)

o 駐北 이란 대사, 2.13 ‘自國 혁명승리 34돌’ 계기 박의춘(외무상)․리영철(黨 부부장)․박길연(외무성 부상)․정철윤(원유공업성 부상) 등
초대下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 개최(2.13,중통․중방)


 대외동향


o【중통 논평】北 3차 핵실험 강행은 “호전세력들의 적대시정책에 있다”고 책임 전가 강변 및 現 사태와 관련 “전면전쟁으로
전환될 수 있는 엄혹하고 첨예한 상태”라고 위협(2.13,중통/조선반도 사태악화의 책임은 도발자들이 져야 한다)

o 미국의 亞-太지역 ‘재균형론’ 일환, 무력증강 등 군사적 움직임에 대해 ‘주되는 목적은 北을 무력으로 선제타격하려는 것’이라며
‘선군 강화’ 주장(2.13,중통․노동신문/아시아 태평양 재균형론은 무력증강론이다)

o 조인철 이란 駐在 北 대사, 2.9 駐在國 대통령 면담(2.13,중방․중통)

o 국제무도경기委의 제5차 국제무도경기대회(5월, 호주)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활동(웹사이트 개설․출판보도물을 통한 홍보 등) 등 소개(2.13,중통)

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【주요인물 동정】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

□ 재뉴질랜드 동포협회 대표단(단장 : 조봉래 회장)․재미동포 전국연합회 대표단(단장 : 김현환 사무총장)․
박용하(재오스트리아동포 전국연합회 회장), 2.13 각각 訪北(2.13,중통․중방)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//끝//